
센터는 우울, 불안 등 정서적 어려움을 겪는 시민을 대상으로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자살 위험군을 조기에 선별해 위기 개입, 긴급출동 및 기관 연계 등 체계적인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
또한 생명존중 문화 확산을 위해 자살예방교육과 생명사랑 캠페인 등을 적극 실시해 왔다.
특히 위기 상황에 놓인 시민이 신속하게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24시간 자살예방 상담전화(109)를 홍보하고, 지역 내 보건·복지·의료기관과 협력 체계도 구축하고 있다.
센터 관계자는 “앞으로도 시민 누구나 필요할 때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자살예방 안전망을 더욱 촘촘히 구축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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