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회의는 2026년 주요 업무계획을 논의하는 자리로, 지역 주민의 복지 증진을 위한 총 10개의 사업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졌다, 주요 논의 사업으로는 ▲어르신 경로잔치 ▲청소년 응원 프로젝트 ▲어린이 지원사업 ▲ 한파대비 지원사업 등 생애주기별 맞춤형 복지 실현에 중점을 두고 추진 방향을 검토했다.
특히 이번 회의에서는 지역복지공동체인 반딧불에서 후원한 쌀 10kg 130포를 지역 내 취약계층에 전달하는 계획도 함께 논의됐다. 쌀 전달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참여해 어르신들의 안부를 확인하며 가가호호 방문 전달할 예정으로 단순한 물품 지원을 넘어 정서적 돌봄까지 함께하는 나눔 활동으로 추진된다.
결성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방정복위원장은 “이번 회의를 통해 지역 주민의 다양한 복지 욕구를 반영한 사업들을 구체화할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통해 촘촘한 지역 복지체계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은희 결성면장은 “2026년 제1차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정기회의를 통해 한 해 동안 추진할 복지사업의 방향을 함께 고민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가 함께 돌보는 복지공동체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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