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사업은 취업 사각지대에 놓인 35세 이상 60세 미만 구직자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마련됐다.
시는 35세 이상 60세 미만의 원주시민을 정규직으로 채용한 관내 사업체에 1인당 월 50만 원씩, 최대 6개월간 인건비를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규모는 상시근로자 수에 따라 사업체당 최대 5명까지며, 총 100명을 대상으로 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사업체는 2월 2일부터 13일까지 시청 9층 기업지원일자리과 일자리창출팀을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시 홈페이지(원주소식-원주시 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경미 기업지원일자리과장은 “이번 사업이 일자리의 질 개선은 물론, 기업의 경영 부담 완화와 투자 확대로 이어지길 기대한다”라며, “관내 기업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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