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는 2월 10일부터 3월 31일까지 열리는 해당 프로그램은 입학을 앞둔 아이들이 학교생활에 대한 불안을 덜고, 새로운 환경에 쉽게 적응하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전시는 △함께 어울리는 법을 배우는‘새 친구 사귀기’△자기주도 학습 습관을 길러주는‘똑똑하게 공부하기’△자립심을 키워주는‘씩씩한 학교생활’ 등 세 가지 소주제로 열리며, 주제와 관련된 양질의 도서들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단순한 도서 전시뿐 아니라 참여 활동 공간도 별도로 마련된다. 책가방 모양의 게시판에 학교에 가면 가장 하고 싶은 일을 적으며, 아이들이 새로운 대한 긍정적인 기대감을 쌓을 수 있도록 했다.
도서관 관계자는“아이들이 책과 함께 씩씩하게 첫 학교생활을 시작하기를 바란다”며 “영유아 생애 초기 독서 습관 정착을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프로그램은 별도 신청 없이 참여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가수원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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