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의회는 이날 유승연 의원이 대표발의한 ‘지역아동센터 인식 개선을 위한 명칭 변경 건의안’을 채택했다.
건의안은 지역아동센터의 명칭 변경을 시작으로 센터에 대한 인식 전환을 도모하기 위한 것이다.
아울러 각 상임위원회에서 통과된 조례안 등 24개 안건도 의결했다.
의원별로 △대상포진 예방접종 지원 조례(조대웅 의원) △돌봄노동자 권리 보장 및 처우 개선에 관한 조례(양영자 〃) △주거복지 지원 조례(유승연 〃) △스마트농업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박효서 〃) △민원 처리 담당자 보호 및 지원 조례(이준규 〃) 등이 있다.
전석광 의장은 “이번 임시회에서 다양한 안건을 논의하고 의결한 결과, 건의안과 조례안 등 구민의 생활과 밀접한 안건을 처리했다”면서 “앞으로도 구민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더 나은 정책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구의회는 오는 3월23일부터 26일까지 제292회 임시회를 진행할 계획이다.
[저작권자ⓒ 시티트리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